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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Application Supplement 작성 요령 #2
Edit by. Eric Shim | Published. 2016.07.18 16:30 | Count : 788

지난 주에는 Common Application Supplement를 작성하는 요령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 보았다. 이번주에는 좀 더 자세히 Supplement에 대해서 알아보고 학생들이 완벽한 Supplement 를 쓸 수 있도록 준비해 보자.

School form에는 TE, SR, MR, FR, IS 등 써플리먼트를 쓰고 난 후에도 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먼저 TE (Teacher Evaluation) form은 1명의 카운슬러와 2명 이상의 학과목 선생님들이 학생에 대해서 추천서를 써야하는 폼이다. 어떤 선생님에게 추천서를 부탁하느냐도 상당히 중요한데 잘 아시겠지만 학생이 전공을 하려는 분야의 선생님의 추천서가 적어도 하나는 있어야 하고, 나머지 하나는 학생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선생님의 추천서가 되어도 무난하겠다. 추천서에 대한 이야기는 1주일 분의 칼럼이 나올 수 있으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TE는 그동안은 폼을 프린트하여 선생님께 보내야할 학교 주소를 적은 편지봉투에 우표까지 붙여서 드리곤 했는데, 요즘의 선생님들은 온라인에서 모든걸 보내고자 하시는 분도 제법 많이 계신다. Common 엡을 완성하여 submit하면 추천서를 써줄 수 있는 선생님과 카운슬러의 이메일을 적으라고 한다. 여기에 이메일을 적으면 바로 선생님께 이메일이 보내지고 선생님들은 이 이메일에 있는 링크를 따라서 쉽게 추천서를 작성하게 될 수 있다. 물론 나이가 지긋하신 선생님들은 아직도 페이퍼 추천서를 선호하시니 선생님께 어떤 것이 좋을지 여쭤보고 그에 따라야 할 것이다.

카운슬러는 SR(School Report)와 MR(MidYear Report), 그리고 FR(Final Report)까지 학생을 위해서 그 학교에 보내줘야 한다. 카운슬러가 100명의 리포트를 보낸다고 봤을때 이렇게 몇개씩 보내야 하니 적어도 몇백개의 리포트를 몇십개의 대학에 보내야 하는 상황이 된다. 아무리 카운슬러가 정리를 잘 한다고 해도 이를 완벽하게 다 보낼 수는 없을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카운슬러에게 미리미리 찾아가 부탁 드리고, 중간 중간에 진행 상황을 카운슬러와 같이 상의하는것이 바른 방법이다. 그냥 알아서 해 주겠지라고 생각하면 꼭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유학생은 IS (International Student Supplement)를 따로 작성을 해야하는데, 여기서 고등 학교를 다닌 학생들은 이 폼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이 폼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여기 대학에 바로 진학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원서를 쓸때 가장 중요한 것은 deadline이다. 아무리 그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훌륭한 원서를 썼어도 마감일을 놓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다. 스프레드 쉬트에 대학별로 원서 마감일과 supplement의 종류와 현재의 진행 상황들을 정리하면서 진행하면 한눈에 필요한 것과 진행상황을 볼 수 있으니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실수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겠다. 또, 학생들에게만 맡겨두는것 보다는 부모님들이 같이 체크해주고 학생들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선 전문가에게도 상의하고 준비하는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

아이비 마스터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공부하려는 분야에서 학생들 성적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대학의 전문성, 전공, 학생의 성격및 필요에 가장 잘 맞는 대학을 엄선하여 셀렉트하고, 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과 에세이를 동시에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쓸때 많은 학생들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거나 하여 최고를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실수를 없애기 위해서 아이비 마스터 아카데미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학생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ric Shim 원장 / 에릭심 원장
Cornell University 컴퓨터 사이언스 석사
전 Ericsson CDMA 2000 연구원
전 Mitsubishi Electric, Japan 가상현실 연구원
현 Ivy Master Academy (아이비 마스터 아카데미) 원장 및 칼리지 컨설턴트
현 AP Calculus AB/BC, AP Computer Science A/AB, SAT I, SAT II 강사
현 Bethesda University 컴퓨터 사이언스 학과장

Eric Shim  Columnlist@d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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