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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3일 (토) 학부모 무료 설명회 안내TLCI / 와세다에듀학원/ 엘코리아 공동 진행
Written by Herald Insight & Tomorrow | Published. 2019.05.27 18:30 | Count : 384
미국, 일본 명문 대학 진학 전략 무료 학부모 설명회 

최근 중국과의 무역분쟁으로 미국 대학교들의 중국인 학생수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미국 초중고등학교 유학 및 해외 대학 진학 전문 컨설팅 기관인 엘유학원에서, TLCI의 John Ghim 동아시아 디렉터와 와세다 에듀학원의 JB Hong 수석컨설턴트를 초빙하여, ‘TLC를 통하여 한국에서 미국 학점을 이수하는 방법과, 일본 대학 진학 현황 및 전략, 미국 및 해외 명문대학들을 확실하게 공략할 수 있는 전략을 안내하는 무료 학부모 설명회를, 2019년 7월 13일 (토) 2시, 엘스터디 강남어학원에서 개최한다.
 
John Ghim 대표
“메릴랜드 주 교육청에 등록된 TLCI School은 미국 중부교육청(MSA)에 소속된 1984년에 설립된 ‘Private School’ 입니다. 전통적인 개념의 학교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 '세계가 우리의 교실' 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한국에서도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을 만날 수 있는 미래적인 시스템입니다. 한국 내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 학점 이수가 가능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재수강이 허용되므로, 한국 학교 내신이 나쁘다고, 국제학교 GPA가 나쁘다고 하염없이 걱정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John Ghim 디렉터는 미국 명문대학 진학에 결정적으로 유리한 TLCI의 장점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동경대, 와세다 그리고 게이오와 같은 일본 명문대학들이 대학의 국제화를 위해서 영어로 전공수업을 개설해서 외국학생들을 모집하고 있고, 이들 대학들은 유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국제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 일본에서 공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유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금, 일본어 교육,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고 홍 수석 컨설턴트는 일본 대학 유학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 또한, 

“일본 대학 진학의 장점은 '취업' 입니다. 고령화로 인해 일본은 인력이 많이 부족하며 정책적으로 유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해서 많은 대학들이 영어 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또 외국학생들도 차별 없이 일본회사에 입사가 가능하며 취업비자를 발급을 해주고 있습니다. 영어 전형으로 모집하는 일본대학들은 내신, 토플(일부대학의 경우 토익도 가능) 그리고 SAT, ACT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건 내신 성적입니다. 열심히 공부해도 내신 관리가 어려운 국내 고등학교 환경에서, TLCI program은 강력한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전한다. 
 

임준희 대표
엘유학원은 설명회 당일, 자체 어학원인 엘스터디 어학원을 통해 만날 수 있는 ‘TLCI 유니버시티 스탠다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방과 후, 매주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미국 및 해외 대학교 진학에 있어서 요구되는 미국 고등학교 학점 이수 및 SAT 시험 대비를 모두 포함하여, 다른 교육 기관들과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엘유학원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또한 미국 및 해외 명문대학들을 확실하게 공략할 수 있는 전략을 엘유학원 임준희 대표가 설명할 예정이다. 
 

* 본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학부모님, 또는
어학원, 유학원 관계자들은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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