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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A교수 초청 미대 세미나 2020년 5월23일(토)SVA 현직 교수가 알려주는 효과적인 미대 입시 포트폴리오 준비는?
Written by Herald Insight & Tomorrow | Published. 2020.05.13 12:55 | Count : 480

청담동에 위치한 유학컨설팅 블루프린트컨설팅이 오는 23일 미대입시 전략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블루프린트컨설팅과 미국 명문 미술대학인 ‘School of Visual Art(SVA)’의 현직 교수 하성권 교수가 함께 하는 이번 미대입시 전략 세미나에서는 명문 학교별 입시 요령, 포트폴리오 전략, 합격 사례, 그리고 전공선택부터 진로설계까지 예비 미대 입시생에게 자산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룬다.

세미나를 이끌 예정인 하성권 교수는 “대학 입시는 급변하는 시대와 변화하는 미래의 시대를 반영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원하며 미대입시도 예외는 아니다. 미대입시는 인문학적 소양과 미술 분야의 전공에 대한 기초지식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교내·외 수상 활동, 액티비티를 쌓아 나가야 하는데 이는 절대 짧은 시간 안에 갖출 수 없으므로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반 입시를 비롯해 미대 입시 또한 학생들로부터 공장처럼 미술 작품을 찍어내면서 준비하는 높은 수준의 포트폴리오만을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다. 21세기 미술은 과학기술과 밀접한 연결고리를 가진다. 오늘날 디자이너는 컴퓨터와 기술을 통해 작업을 하고 미술가는 물감을 만지지 않고도 예술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머신 러닝을 통해 학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AI ART의 등장으로 인공지능과 인간이 협업하여 미술 전시회가 열리듯 예술과 기술의 융합으로 미술업계의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미술 입시에서는 어떤 포트폴리오가 좋은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을지, 어떤 전공분야를 택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미대 입시 과정은 포트폴리오와 함께 부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자격 요건(requirements)이 각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입시요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비해야 하며 학업과 미술활동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만큼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로드맵을 통해 입시에 임해야 한다. 블루프린트컨설팅에서는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팀이 각자의 포트폴리오에 맞는 최상의 입시 에세이와 artist statement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입시에 필요한 모든 공인시험 수업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공적합성을 보여줄 수 있는 공모전, 미술 관련 액티비티, 인턴십 연계가 가능하다.

블루프린트컨설팅에서는 상위 1%를 위한 SAT/ACT, AP/IB 특강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전공적합성을 살려 전문강사와 수업을 통해 성과물을 만들고 스펙을 쌓을 수 있는 BPC 워크숍도 상시 진행된다. 현직자와 멘토로부터 직접 생생한 경험담과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블루프린트의 전공별 입시 세미나는 추후 법대, 공대, 의대, 치대 등 분야별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블루프린트 컨설팅의 무료 입시 세미나는 오는 23일 개최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정예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화 또는 카카오톡 문의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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