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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Optional 에 관한 의견입니다.
Written by John Ghim | Published. 2021.02.07 11:51 | Count : 663

Test Optional 에 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링크입니다.

Emory to remain test-optional for 2022 admissions

Emory University announced today it will extend its test optional policy for applicants who plan to enroll as first-year and transfer students in the fall of 2022.

에모리 대학은 2020년 랭킹 21위의 아주 우수한 명문입니다.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맨 위 기사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Highlights of Emory’s test policy for 2021-22 include:
· Submitting standardized test scores is completely optional.
· Students will not have to justify or disclose why they are not submitting scores.
· Students will not be disadvantaged in the review process if they do not submit scores.

매우 의미심장 합니다... 수많은 SAT / ACT 학원들로부터 듣던 이야기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While test scores have been part of Emory’s evaluation process in the past, scores represent only one component of the comprehensive admission review process. The admission committee also looks at an applicant’s personal statements, short answer questions, letters of recommendation, high school transcript, and where available, feedback from the Alumni Interview Program.

마지막 부분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에모리 같은 명문 대학에서 이야기하는 톤은, 제 입장에서는 거의 (학생들에게) 애원하는 수준입니다. "시험 점수 없어도 되니까, 절대로 불이익 안줄거니까, 꼭 지원해줘~" 라는 식입니다. 2021년 2월 현재까지 파악된, 올해의 얼리 전형 실적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레귤러 전형이 어떻게 나올지가 매우 궁금합니다. 그런데, 상당 비중의 학생들을 "시험 점수들 없이" 뽑을 거라는 추측은 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측에 액티비티에 대하여 어떻게 보여줘야 할 지 막막해합니다.

헤럴드 인사이트 & 투모로우 학생기자 프로그램이 이런 학생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리라 기대됩니다.

John Ghim
현) TLCI School 칼리지 카운셀러

John Ghim  coolghim@d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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